[스포츠서울] 스포테이너 황아영의 일상 미모는?
황아영은 21세까지 골프 선수의 꿈을 키웠다가 체력을 위해 요가를 배운 황아영은 골프와 요가로 다져진 탄력 넘치는 몸매로 '2016 WFF 나바코리아' 미스비키니 톨 부문 1위를 차지한 피트니스 스타다.
당시 대회에 참가한 황아영은 탄탄한 근육뿐 아니라 뽀얀 피부로 단숨에 심사위원들과 관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 코오롱 FnC 스포츠 브랜드 헤드 우먼이 선정한 '2016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몸매' 로 뽑히기도 했다.
또한 강남대학교 골프 학과 출신으로 한때 프로골퍼의 꿈까지 키운 황아영은 2016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SBS FUNe' 채널의 '아 유 레디?'란 프로그램의 골프 강사로 출연하며 '얼짱 골프 트레이너'라는 별칭을 얻었다.
이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쇼핑몰까지 오픈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지금부터 황아영의 일상 모습을 그의 SNS를 통해 살펴보자.
여신급 미모의 황아영
치어리더 김연정 닮은 미모(?)
남다른 비율
피트니스스타 황아영이에요
살짝 복근 드러낸 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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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ㅣ 황아영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