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신곡 '가시나'로 돌아온 가수 선미의 다리 길이가 화제다.
연예계 대표 각선미 미인으로 손꼽히는 선미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 실제 다리 길이를 공개했다.
이날 직접 길이를 잰 결과 선미의 앉은키는 90cm, 다리 길이는 무려 110cm인 것으로 확인됐다.
남다른 다리 길이를 입증한 선미는 "어머니가 키가 172cm다"라며 "예전에 육상도 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인 선미는 3년 만에 신곡 '가시나(Gashina)'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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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