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배우 송지효가 섹시미를 발산했다.


패션 매거진 보그 타이완은 30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9월 잡지 커버를 맡은 송지효의 사진을 공개했다.


섹시한 매력이 돋보였다. 화이트 원피스에 퍼 재킷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짙은 레드립으로 예능에서 보여주는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약간 정돈되지 않은 헤어스타일이 팜므파탈의 이미지를 극대화시킨다.


한편, 송지효는 영화 '바람 바람 바람' 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9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자카르타 한류박람회'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보그 타이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