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건강상의 이유로 스케줄을 취소했다.


28일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즈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JYP는 "다현이 건강상의 이유로 인해 금일 진행 예정인 아래 스케줄(MBC '쇼 음악중심' 생방송, 팬사인회)에 불참하게 됐다"며 "아티스트 건강을 위해 조치 및 휴식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해 불참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 "추가적인 스케줄 변동이 있을 경우 추후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최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로 각종 음악방송, 음원 차트 순위 1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다현이 건강상의 이유로 인해 금일 진행 예정인 아래 스케줄(MBC '쇼 음악중심' 생방송, 팬사인회)에 불참하게 됐습니다.


아티스트 건강을 위해 조치 및 휴식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해 불참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해당 스케줄을 기대하고 계셨을 팬 여러분들께 갑작스럽게 불참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외에 추가적인 스케줄 변동이 있을 경우 추후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현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의 조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팬분들의 너른 이해에 다시 한 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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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