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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다음달 1일 첫방송을 앞둔 tvN‘삼시세끼 어촌편 5’의 첫 게스트로 알려진 공효진이 ‘동백이’를 연상시키는 인증샷으로 눈길을 모았다.
공효진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양식장이 한없이 펼쳐진 바닷가에서 모자를 눌러쓰고 씨익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해가리개에 충실한 밀짚모자에 멜빵바지 오른쪽 주머니로 삐죽 튀어나온 일장갑까지 누가 봐도 ‘어촌 일꾼’같은 모양새다.
자세한 설명은 적혀 있지 않지만, 최근 진행된 ‘삼시세끼’ 촬영장에서 찍은 인증샷으로 추정돼 누리꾼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팬들은 “꺄아아아. 삼시세끼 기대된다” “청량감, 마음이 갑자기 시원해졌어요”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앞서 ‘삼시세끼’ 측은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등 원년 멤버로 꾸려진 ‘어촌편 5’의 첫 게스트로 공효진을 섭외했다고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예능에서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공효진은 최근 MBC‘나 혼자 산다’ 등에서 절친 배우 손담비, 정려원 등과 함께 출연해 큰 웃음을 준 바 있다.
한편 ‘삼시세끼 어촌편 5’는 다음달 1일 오후 9시10분 첫 방송된다.
gag1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