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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진해수가 12일 잠실 SK전에서 8-4로 앞선 8회 타자를 땅볼로 잡아내며 이닝을 끝내자 박수를 치고있다. 2020.05.12.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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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진해수가 12일 잠실 SK전에서 8-4로 앞선 8회 타자를 땅볼로 잡아내며 이닝을 끝내자 박수를 치고있다. 2020.05.12.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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