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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가수 전소미가 청량감 가득한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전소미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소미는 화이트 탱크탑과 핫팬츠에 웨이브의 긴머리를 휘날리며 해변이 보이는 발코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년 6월 13일 데뷔 앨범 ‘벌스데이(BIRTHDAY)’로 솔로 가수로서 첫 발을 내디딘 전소미가 데뷔 1주년을 맞이해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13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을 통해 “벌써 데뷔 1주년이라니 1년이 참 짧다 는걸 새삼 느낀다”라며 “데뷔곡 ‘BIRTHDAY’처럼 저의 1년이 축제처럼, 매일이 생일 파티인 것 마냥 행복한 일들로 가득 찼던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소미는 이제 막 시작했으니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달라”라며 “어떤 콘셉트, 어떤 무대 도대체 어떤 활동을 할까 매번 궁금증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그런 흥미롭고 신비롭고 재미있는 사람, 스스로 참된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 슬쩍 아임 소미 시즌 2 던진다”라고 데뷔 1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소미는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활약했으며, 이후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현재 본격적인 컴백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승한기자 hongsfilm@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