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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 탕웨이가 신작 포스터를 통해 단아한 외모를 공개했다.
탕웨의 주연의 영화 ‘황금시대’측은 6일 공식 웨이보에 주연배우 탕웨이의 아름다운 외모가 돋보이는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황금시대’는 민국시기를 배경으로 중국의 대표 여류작가 샤오홍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올 초 촬영을 마쳤으며, 중국에선 오는 10월 1일 개봉된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탕웨이는 깊은 사색에 잠긴 여인으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전했다. 포스터가 공개되자 한·중 네티즌들은 “역시 아름다운 탕웨이의 모습은 여전하네요”
“결혼전 탕웨이의 순수한 모습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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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부터 속속 신작을 공개한 가운데,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분주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지난 달 부터 중국과 호주를 거쳐 지난 주말 홍콩으로 건너가 CF촬영 중인 탕웨이는 천천히 결혼준비를 할 계획이다. 탕웨이측은 “올 초 영화를 4편이나 촬영 했기 때문에 바로 차기작에 들어가기 보다 조금 여유를 둘 생각이다”면서 “결혼 준비를 하는 가운데서도 천천히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탕웨이는 최근 영화 ‘만추’에서 호홉을 맞춘 김태용 감독과 열애 및 결혼계획을 발표했으며, 지난 달에는 김 감독과 스웨덴 여행 중 현지 영화인들 앞에서 조촐한 언약식을 치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