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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지혜 집. 출처|이지혜 개인 SNS

[스포츠서울 남서영 인턴기자]‘밉지않은 관종언니’ 이지혜가 딸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지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분간은 학교도 못 가니까 집에서 엄마랑 공부해야지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오랜만에 드라이버 잡았다ㅋㅋㅋㅋ 만들어 놓으니 너무 이뿌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하얀색 어린이 책상과 의자가 놓여있고, 딸 태리가 앉아서 즐겁게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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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첫째 딸 문태리. 출처|이지혜 개인 SNS

귀여운 태리 뒤로 펼쳐진 한강 뷰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혜는 1998년 그룹 샵으로 데뷔해 같은 그룹 멤버였던 서지영과의 불화로 2002년 팀이 해체하자 2004년 솔로로 전향했다.

2017년 9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했고, 2018년 12월 딸을 낳았다.

지난 2019년 7월 유튜브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개설해 거침없는 입담과 함께 딸을 키우는 일상을 공개해 인기를 끌었다.

‘밉지않은 관종언니’의 구독자는 28만 명을 넘어섰다.

namsy@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