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아나운서 장예원(왼쪽)과 배우 김대명. 출처|장예원SNS

[스포츠서울 최민우 인턴기자] 아나운서 장예원이 배우 김대명과 함께 라디오를 진행한 소감을 전했다.

장예원은 25일 자신의 SNS에 김대명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장 아나운서는 “오늘 내내 자기 잘하고 있는 거냐며 수줍어하셨던 대명 씨”라며 라디오 진행 내내 긴장했던 김대명의 모습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SBS 파워 FM ‘장예원의 씨네타운’에 출연한 김대명은 9월 개봉 예정인 영화 ‘돌멩이’(김정식 감독)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는 영화 속 8살 지능의 30대 청년 석구 역을 연기하기 위해 20㎏을 감량했다면서 식단조절과 PT를 통한 다이어트 비법을 전수하기도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오늘 긴장한 거 전혀 몰랐는데 많이 떨었었나봐요”라면서 청취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대명이 출연한 영화 ‘돌멩이’는 시골에서 정미소를 운영하는 석구가 예기치 못한 사고의 피의자로 몰리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배우 송윤아, 김의성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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