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리큅 7L 스팀 에어프라이어 출시 (1)

[스포츠서울 | 김자영기자] 리큅은 기존 에어프라이어 기능에 스팀 조리 기능을 더한 7L 대용량 리큅 스팀 에어프라이어(LAF-EB704 7L)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에어프라이어 특유의 바삭한 조리 방식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100℃ 고온 스팀으로 요리에 촉촉함을 더해 가정에서 보다 완성도 높은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원하는 조리 방식과 재료 특성에 따라 스팀, 에어프라이어, 스팀 & 에어프라이어 3가지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하여 조리할 수 있다. 스팀 모드 시 100℃ 고온 스팀이 조리 중 재료 골고루 분사돼 재료 본연의 맛과 향은 살려주고 영양소 파괴는 적어 보다 건강하게 조리할 수 있다. 스팀 모드는 제품 상단에 위치한 물탱크에 물을 채운 뒤 스팀 모드 버튼을 터치하면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간편하고 최적화된 조리를 위해 총 9가지 자동레시피 모드가 제공된다. 바스켓은 한 번의 조리로 3~4인 가구의 식사 준비도 가능한 7L 대용량으로 출시됐다. 스팀 청소 기능도 가능하다. 스팀 세척 모드 버튼 하나면 기름진 조리 후에 눌어 붙어있던 기름때도 불릴 수 있어 보다 쉽고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리큅 관계자는 “신제품 리큅 스팀 에어프라이어는 식재료의 영양소 파괴를 낮추고 맛은 최대한 살려줄 수 있는 스팀 기능을 더한 멀티 에어프라이어 가전”이라며 “특히 찌거나 데치는 조리 방식이 많은 한식 요리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니 많은 고객들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oul@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