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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대구=남서영기자]대구가 뜨겁다.
31일 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는 KT와 삼성의 1위 결정전이 열린다.
이날 경기는 일반 예매 30%, 추가로 백신 접종자에 한해 20% 입장이 허용됐다.
삼성 관계자에 따르면 일반 예매는 전날(30일) 오후 10시 예매 시작한 후 5분 만에 매진됐고, 밤 12시 시작된 나머지 티켓은 4분여 만에 모두 매진됐다. 총 122,444석이 모두 매진됐다.
단판으로 끝나는 1위 결정전, 오늘 우승한 팀이 한국시리즈에 직행한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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