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처_2022_05_19_21_55_34_34

캡처_2022_05_19_21_55_34_34

캡처_2022_05_19_21_55_34_34

캡처_2022_05_19_21_55_34_34

캡처_2022_05_19_21_55_34_34

캡처_2022_05_19_21_55_34_34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코미디언 이은형이 미모의 언니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SBS ‘판타스틱 패밀리 - DNA 싱어’에는 코미디언 이은형과 그의 언니 이융진이 출연했다.

이날 ‘코미디언 부부 가족’이라 소개한 언니 이융진은 첫 등장부터 아름다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내 무대로 이은형이 등장하자 안 닮은 듯 닮은 두 사람의 모습에 사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둘은 함께 ‘산다는 건 다 그런게 아니겠니’를 열창하며 자매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보여줬다.

이은형은 “언니가 사실은 저보다 먼저 데뷔한 18년차 뮤지션이다. 밴드 ‘캐스커’의 보컬 이융진으로 TV에 출연을 많이 안해서 생소할 수도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줬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