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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1990년대 후반 혼성그룹 소호대의 멤버인 에스더(36·한에스더)가 웨딩마치를 울렸다.
에스더는 25일 오후 서울 뉴힐탑웨딩홀에서 6살 연하의 디자이너업체 대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축가는 에스더의 절친한 후배가수인 별이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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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웨딩사진을 올리며 결혼식 날짜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에스더는 1997년 소호대로 데뷔한 뒤 솔로 가수로 활약했다. 그러나 2000년 들어 오랜 공백기를 가진 끝에 2010년부터 가요계로 컴백했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