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김병만이 올해 가을 결혼한다.

3일 김병만 측은 “오는 9월 결혼 예정이다.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들만 모시고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1년 7세 연상의 아내와 혼인신고 후 부부의 연을 맺은 김병만은 지난 2020년 이혼했다.

2002년 KBS 공채개그맨으로 데뷔 후 ‘달인’ 코너로 인기를 얻은 김병만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생존 예능 최강자로 자리잡았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