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애즈원 이민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며, 소속사 브랜뉴뮤직도 예정된 일정을 모두 중단했다.

브랜뉴뮤직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슬픔을 안고, 추모의 뜻을 담아 잠시 공식 SNS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7일 발매 예정이었던 본사 음원 발매 일정을 연기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 변경된 일정은 추후 안내드리겠다.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브랜뉴뮤직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픈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고인을 추모했다.

한편, 애즈원 멤버 이민은 지난 5일 오후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향년 46세. 자세한 사망 경위는 현재 경찰 조사 중으로 소속사는 결과가 나오면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