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눈부신 미모와 독보적인 매력을 뽐냈다.
남규리는 2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오늘도 그래도 좋아해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화이트 오버핏 셔츠에 동그랗게 말아올린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현장에서는 남규리가 테이블 앞에서 딸기 케이크를 앞에 두고 촬영에 임하는 모습, 그리고 침대 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특히 침대에 앉아 헬멧을 쓴 채 와이어에 매달려 공중부양을 시도하는 모습은 뮤직비디오의 독특한 콘셉트를 예고했다.
남규리는 촬영의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밝은 모습과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남규리는 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한 뒤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슬픈 발걸음’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17일 발매한 신곡 ‘그래도 좋아해요’를 통해 다시 한번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