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츄가 BYC와 함께 겨울나기에 나섰다. 체감기온이 영하 17도까지 떨어지는 최강 한파가 이어지자 방한용품 수요가 급증했다. BYC의 동계 제품군 판매도 눈에 띄게 늘었다.

츄는 BYC 모델로서 보온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첫 정규 앨범으로 무대 활동까지 본격화하며 ‘겨울의 두 가지 스케줄’을 동시에 달리고 있다.

BYC에 따르면 동계 방한 제품 보디히트, 에어메리, 잠옷의 직영점 판매 매출이 최근 11% 증가했다. 갑작스러운 기온 하강으로 소비자들의 방한 의류 구매가 늘어난 것.

보디히트는 얇고 가벼운 경량 소재로 보온성과 활동성을 함께 잡은 제품군이다. 기모 내의 라인도 강화해 두꺼운 외투 안에 받쳐 입기 쉽다.

여기에 BYC 모델 츄의 근황이 겹치며 브랜드 메시지는 더욱 또렷해졌다.

츄는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를 발표하고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싱글즈 2월호 인터뷰에서 츄는 앨범 녹음에 대해 “인트로부터 끝까지 가장 잘 낼수 있는 목소리 톤으로 노래했다. 수정 없이 끝났을 정도로 몰입해 녹음했다”고 밝혔다.

이어 첫 정규 앨범으로 “1위에 도전하고 싶다”고 방싯했다. kenny@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