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방송인 한석준이 교육 기업 타이탄컴퍼니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며 활동 영역을 교육 브랜드 전반으로 확장한다.
실질적인 학습 가치를 지향하는 교육 기업 타이탄컴퍼니는 산하 교육 법인 클래스어라운드와 티티에이컴퍼니의 모델로 한석준을 선정하고, 실전형 교육 브랜드가 추구하는 메시지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해 나갈 계획이다.
한석준이 모델로 활동하게 된 ㈜타이탄컴퍼니는 ‘타이탄클래스’를 운영 중이며, ㈜클래스어라운드는 코주부클래스와 아이비클래스를, ㈜티티에이컴퍼니는 엔잡연구소를 각각 운영하고 있다. 각 브랜드는 현장성과 실무 중심의 교육 콘텐츠를 기반으로, 실제 활용 가능한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타이탄컴퍼니 관계자는 “한석준이 지닌 스마트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실전형 교육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방향성을 함께 전달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인 한석준은 『한석준의 대화의 기술』, 『한석준의 말하기 수업』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말’과 ‘소통’ 분야의 전문성을 구축해 왔다. 방송 활동은 물론 기업과 관공서, 교육 현장을 아우르는 강연 활동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한석준은 타이탄클래스를 비롯한 각 교육 플랫폼의 홍보 모델로 활동하며, 브랜드 콘텐츠 제작과 캠페인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타이탄컴퍼니는 이번 전속 모델 발탁을 계기로 교육 브랜드 전반의 커뮤니케이션 경쟁력을 강화하고, 보다 실질적인 학습 가치를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한석준은 현재 tvN SHOW ‘프리한19’, TV조선 ‘슬기로운 아침’,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지식인초대석’, 국악방송 라디오 ‘한석준의 문화시대’ 등 시사·교양·예능 전반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ensier37@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