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쯔위가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쯔위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홍콩(Harper’s BAZAAR Hong Kong)’과 함께한 2월호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 쯔위는 한층 깊어진 눈빛과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전체적으로 이번 화보는 쯔위 본연의 우아함과 현대적인 시크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먼저 커버 사진 속 쯔위는 플라워 커팅 디테일이 돋보이는 오렌지 컬러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지는 컷에서는 싱그러운 그린 톤의 시스루 패턴 의상으로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무드를 연출하는가 하면, 세련된 블루 수트 셋업과 핑크 셔츠 스타일링을 통해 도시적이고 절제된 커리어 우먼의 느낌까지 가감 없이 보여줬다.
한편,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부터 전 세계 43개 지역에서 총 78회 규모에 달하는 역대급 월드투어 ‘THIS IS FOR’를 진행 중이다.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캐나다, 미국, 대만 등에서 현지 팬들과 만나며 투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