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차은우의 탈세 의혹이 도마위에 오른 상황에서 대중이 이 사안을 어떻게 체감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이 있다.

최근 커뮤니티와 SNS에는 ‘차은우 측 탈세의혹’ 금액을 일상 노동으로 환산한 이미지가 공유되고 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두쫀쿠 250만 개, 편의점 아르바이트 808년, 쿠팡 일용직 608년이다. 월급 230만원 중소기업 기준 724년, 월 400만원 카페·식당 기준 416년이라는 내용도 보인다.

탈세여부가 아직 법적으로 다퉈지고 있는 단계이지만, 여론은 ‘내가 평생 벌수 없는 돈’이라는 사안으로 반응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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