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랄랄이 몸매 조롱에 쿨하게 대처했다.

랄랄은 31일 자신의 SNS에 분장한 모습과 함께 “여러분들의 많은 조롱 잘 보고 있습니다. 살 뺄 거에요”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근데 먹고 싶은데 어쩌라고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랄랄은 체중이 73kg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랄랄은 불어난 체중에 임신설이 불거지자 “임신 안 했습니다”라고 해명까지 나서게 됐다.

결국 과거 바디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랄랄은 “진짜 살 뺄 거다”라고 다짐해 앞으로 그의 변화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park5544@sport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