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한효주가 동료 신현빈과 함께한 감각적인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한효주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행 출근샷”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신현빈과 함께 엘리베이터 거울 등을 이용해 자유로운 분위기의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두 사람은 함께 여행을 떠난 것으로 보이며 캡 모자와 비니, 안경 등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을 매치해 꾸밈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한효주와 신현빈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거나 서로에게 기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연예계 대표 절친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효주는 사진과 함께 “잘 보낸 1월, 2월도 화이팅”이라는 글을 덧붙여 새달을 맞이하는 활기찬 에너지를 전했다.
빠른 1987년생인 한효주과 1986년생인 신현빈은 사석에서 알게 돼 오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절친 관계다. 서로의 생일에 축하 SNS 게시물을 올리거나 서로의 작품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거나 출연한 드라마 시청 인증을 올리는 등 절친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2024년에는 일본 여행 사진을 공개하는 등 여행 역시 자주 함께 떠나며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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