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퓨처스리그에서 활동할 KBO 심판위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KBO 야구심판 양성과정 수료자(2026년 야구심판 양성과정 수료 예정자 포함) 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및 산하단체, 독립리그 소속 심판으로 1년 이상의 심판 활동 경력(단체장 직인 필수)을 보유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다.

최종 합격자는 2026 KBO 공식 심판위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근무 종료 후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 전환이 검토될 예정이다.

채용과 관련된 세부 정보 및 우대 사항은 채용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일부터 23일까지며, KBO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sshong@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