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영화 ‘휴민트’ 류승완 감독과 배우 조인성이 손석희를 만난다.

12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류승완 감독과 조인성은 M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손석희의 질문들4’에 출연한다. 녹화는 이달 중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조인성은 ‘휴민트’의 국정원 블랙요원 조 과장을 연기했다.

한편, ‘휴민트’는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