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T가 2026시즌 대학생 리포터 13기 모집에 나선다.

KT는 “16일부터 22일까지 2026시즌 위즈포터를 선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13기를 맞은 위즈포터는 KT가 운영하는 대학생 뉴미디어 실무 체험 프로그램이다. 야구를 사랑하는 대학(원)생과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위즈포터는 3월 시범경기부터 정규시즌 종료 시까지 활동하며, 영상 제작과 대학생 기자 부문으로 나뉘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참가자에게는 올시즌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활동비와 KBO 전 구장 출입이 가능한 AD카드가 지급된다.

지원 양식과 방법은 구단 인스타그램과 공식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shong@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