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아모레퍼시픽 남성 화장품 브랜드 비레디(B.READY)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 출연자 송승일, 임수빈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측은 두 모델이 보여준 자연스럽고 트렌디한 매력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송승일과 임수빈은 방송에서 자연스럽고 깔끔한 스타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인물이다.
두 모델과 함께 ‘티 나지 않게 완성하는 남성 뷰티’를 콘셉트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일 캡 올인원 로션’과 ‘생기 립밤’등 비레디 주요 제품을 활용한 콘텐츠는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비레디 관계자는 “앞으로도 남성들이 쉽고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자기 관리 문화에 대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