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라오메뜨’의 제조 및 브랜드 운영사 (주)네트론(대표이사 우성민)은 라오메뜨 ‘전설의패치’의 새 모델로 ‘신동엽’을 발탁했다.
라오메뜨는 18일 신동엽을 모델로 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전설의패치’ 시그니처 포즈를 콘셉트로 신동엽만의 끼를 더해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라오메뜨 ‘전설의패치’는 2019년 출시된 이후 N쇼핑이 발표한 구급/응급용품 분야 판매 1위에 선정되었으며, 쿠팡이 발표한 손/발 건강용품 분야 판매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이러한 인기를 발판 삼아 2024년부터 홈쇼핑 판매를 시작하였으며, 지난해 다수의 홈쇼핑 채널에서 생활용품 분야 판매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온라인 쇼핑몰 고객 리뷰 수가 30만 개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홍보를 담당하는 주선화 실장은 “전설의패치는 홈쇼핑 업계에서 휴지 보다 잘 팔리는 생필품으로 취급 받고 있다. 최근 대형 약국 유통사와 함께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고 밝히며,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으로 판매망을 확대하기 위해 신동엽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한편, 신동엽은 ‘TV 동물농장’, ‘불후의명곡’, ‘미운우리새끼’, ‘현역가왕3’, ‘체인지스트릿’ MC로 활발히 활동 중에 있으며, 구독자 수 약 207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출연 중에 있다. jckim99@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