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겸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조이온이 맥심(MAXIM) 4월호 화보를 장식했다.

조이온은 지난해 맥심 모델 선발 대회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해 준결승전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그는 최종 8위의 성적을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돌 인생 최대 노출’이라는 강렬한 섬네일로 화제를 모았다.

조이온은 이번 4월호 화보를 통해 꽃집 알바생으로 변신했다. 화이트 민소매 티셔츠와 꽃무늬 치마를 입은 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청순한 미모를 동시에 뽐내며 매력을 자랑했다.

조이온은 인터뷰를 통해 “맥심 화보를 찍게 돼서 기쁘다. 지하 아이돌로 활동하며 섹시 타이틀을 항상 갖고 싶었다. 앞으로의 맥심 활동도 많이 기대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맥심 조이온의 화보는 맥심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