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으로 열연한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다시 한번 1위를 기록했다.

2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26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배우 브랜드 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박지훈, 2위 윤경호, 3위 박신혜 순으로 분석됐다.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박지훈 브랜드는 참여지수 1,678,213, 미디어지수 1,890,216, 소통지수 1,810,565, 커뮤니티지수 1,737,33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116,329로 집계됐다.

2026년 3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박지훈, 윤경호, 박신혜, 고윤정, 주지훈, 구교환, 이준혁, 박정민, 한지민, 이종석, 김고은, 신혜선, 이제훈, 박서준, 한혜진, 유해진, 문상민, 최우식, 박민영, 김남길, 추영우, 이준호, 서강준 , 김민주, 변우석, 최현욱, 유지태, 김세정, 이성경, 문가영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10만 9,983명을 동원해 역대 3번째로 1,5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1,503만 1,556명이다. ldy17@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