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가 시즌 두 번째 ‘울산시티데이’를 개최한다.
현대모비스는 “28일 서울 SK와 홈경기에서 시즌 두 번째 울산시티데이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고 도시안 울산광역시와 협력 강화를 비롯해 지역 밀착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날 경기엔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이 시투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 선수단은 울산광역시의 상징을 담은 ‘울산시티 에디션 별까루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경기 중엔 울산을 주제로 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푸짐한 경품도 제공된다.
한편 현대모비스와 울산시는 지난 2015년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시티데이를 꾸준히 개최하는 등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sshong@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