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차기작 공개를 앞두고 뉴질랜드에서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설현은 지난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온천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현은 뉴질랜드 퀸스타운 온센핫풀 한 노천 온천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설현은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수수한 차림으로 온천욕을 즐기고 있다. 특히 인위적인 연출 없이 뉴질랜드의 맑은 공기와 풍광을 만끽하는 그의 미소에서 여행의 여유와 편안함이 느껴진다.
그는 며칠 전부터 SNS를 통해 뉴질랜드 곳곳의 풍경을 공유하며 여행 근황을 팬들에 전하고 있다.
현재 설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인물들의 성장 서사를 담은 시대극이다. thund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