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원주시체육회(회장 정동기는)는 3월 27일(금) 회원종목단체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2026 스포츠안전 행정가 기본 과정」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회원종목단체 실무자를 대상으로 체육행사 및 대회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실무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총 2시간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스포츠 안전의식 변화에 대한 내용, 체육행사 안전관리 및 사업 활용에 대한 실무 중심 교육이 이루어졌다.

특히, 스포츠 현장에서 실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적용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교육은 스포츠안전재단 소속의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이루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체육행사 운영 시 필요한 안전관리 체계와 대응 방법에 대해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받았다.

원주시체육회 관계자는 “최근 체육활동 증가에 따라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주시체육회는 회원종목단체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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