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_Review]

언제: 2026.03.29.

어디: 경기도 부천, 부천체육관

누구: 여자 프로농구 하나은행 치어리더, 하지원

무엇: “코가 맹맹하면..”...치어리더 하지원, 야구에 농구에 이리저리 뛰며 감기 투혼!

감기에 노출된 게 분명했다. 연신 맹맹한 코를 훔치고 재채기하는 모습에서 말이다. 하지만 응원을 멈출 수는 없는 법. 여자 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 치어리더 하지원이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 삼성생명 전에서 감기 투혼을 발휘하며 열띤 응원전을 유도하고 있다.

사실 그는 하루 전인 28일 프로야구 대전 한화이글스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다음 날 농구장으로 향한 것. 하루는 프로야구, 하루는 프로농구 바쁘디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중이었다.

한편 이날 경기는 하나은행이 75-58로 승리했다.

▼감기 투혼 하지원 치어리더, 영상 확인!

부천 | 강명호 기자 kangmycall2@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