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극단 씨어터컴퍼니 웃끼 ‘스트레스’ 단체부문 금상 수상
원주 극단 씨어터컴퍼니 웃끼 ‘박하늘 배우’ 우수연기상 수상
함두영 (사)원주예총 원주연극협회장, 연극제 성공 공로패 받아
고창영 원주문인협회장, ‘고래의 등을 밀면서’로 감사패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원주에서 8년만에 열린 강원특별자치도 연극인들의 축제한마당 ‘제43회 강원연극제 in 원주’ 폐막식에서 원주 극단 씨어터컴퍼니 웃끼의 ‘스트레스’가 금상을 수상했다.
원주 극단 씨어터컴퍼니 웃끼 소속 ‘박하늘 배우’는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함두영 (사)원주예총 원주연극협회장은 공로패를 받았다.
김정훈 (사)한국연극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장은 고창영 원주문인협회장에게 2019년 속초 산불로 인해 대한민국 제4회 전국연극제를 준비 중인 극단 파람불이 실의에 빠졌을때 ‘고래의 등을 밀면서’ 시를 발표해 힘을 실어준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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