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하지원이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동성애 연기로 많은 관심을 받은 가운데 BTS(방탄소년단) 콘서트 인증샷을 남겼다.

하지원은 전날인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BTS 콘서트를 마치고 뷔, 정국과. 정말 모든 게 멋지고 아름다웠어”라는 글과 함께 BTS 구성원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의 둘째 날 공연에 갔다.

이와 함께 공연장을 배경으로 응원봉을 들고 있는 사진도 올리며 “오늘 BTS 콘서트는 정말 순간순간이 최고였고 모든 게 완벽했어~ 이렇게 멋질 수 있다니”라는 글도 남겼다.

BTS 월드투어는 경기도 고양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35개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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