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가 발매 이후 시간이 흐른 지금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6년 4월 15일 기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선보인 무대 영상은 조회수 3000만 회를 넘어섰다. 해당 영상에는 좋아요 16만 개, 2만 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여전히 높은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

공식 뮤직비디오 역시 같은 날 기준 7589만 회 조회수를 기록했다.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설운도가 임영웅을 위해 만든 곡이다.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이에게 전하는 감정을 담았다. 임영웅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이 더해지며 폭넓은 세대의 공감을 얻었다.

발매 이후 시간이 지났음에도 신규 유입과 기존 팬들의 반복 청취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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