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민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 수록곡 ‘훌리건’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올블랙 의상을 착용한 채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복면을 쓴 다수의 댄서들과 함께한 장면이다. 지민은 이들과 나란히 촬영본을 확인하는 듯한 모습으로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군백기를 마치고 지난달 20일 정규 5집 ‘아리랑’으로 컴백했다. 이들은 타이틀곡 ‘SWIM’이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 5위에 오르는 등 여전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