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삼성이 ‘농심 배홍동데이’를 열고, 현장을 찾는 팬들에게 특별 선물을 제공한다.

삼성이 “5월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와 홈경기에서 ‘농심 배홍동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당일 사전 행사로 라이온즈 파크 광장에서 포토존과 게임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포토인증 이벤트에 참가한 팬에게는 ‘농심 선물 KIT’가 선착순 1000명에게 제공되며 게임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경기 중에는 전광판을 활용한 이닝간 이벤트가 열린다. 또한, 농심 공식 SNS에서 5월 3일까지 진행하는 ‘소문내기 댓글 이벤트’ 당첨자 10명에겐 농심 럭키박스가 주어질 계획이다.

이날 대구 지역 ‘영웅 소방관’ 박덕룡 소방장이 시구를 할 예정이며, 배홍동 마스코트가 시타자로 나선다. skywalk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