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아이유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일 아이유는 자신의 SNS에 “성희주 시집가는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극 중 혼례복을 차려입은 채 꽃가마에 올라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전통 혼례 의상과 단아한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함께 출연 중인 변우석의 모습도 담겼다. 아이유는 꽃가마에 앉아 있는 변우석을 직접 촬영했고, 두 사람은 서로를 찍어주며 밝은 미소를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이와 함께 아이유는 연지곤지를 찍은 채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였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아이유와 변우석은 현재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이다. 지난 1일 방송에서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혼례를 올리는 장면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높였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