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인동민 기자] ‘미스트롯4’ 허찬미가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7일(목) ‘미스트롯4’ TOP7 전국투어 콘서트의 화려한 포문을 연 서울 콘서트 실황이 방송 최초 공개된다. 7명의 트롯 여제들이 TOP7이 확정된 순간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최선을 다해 준비한 역대급 무대들을 안방에서 만난다.
무엇보다 TOP7이 서울콘서트 오프닝부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허찬미는 “오늘을 13살 때부터 22년간 기다렸다. 눈물을 필사적으로 참아야 한다”라고 다짐하지만,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벅차오르는 감정에 눈물을 떨군다.

이소나는 “가수가 되고 꼭 이루고 싶었던 목표가 콘서트이다. 그렇게 하고 싶었던 콘서트를 이렇게 많은 분들 앞에서 하게 될 거라고 상상도 못 했다”라며 전석 매진을 기록, 객석을 꽉 채운 관객들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홍성윤도 “얼마 전까지 뭐 해 먹고살아야 하나 고민했는데…”라며 울먹인다.
이외에도 TOP7 멤버들이 그동안 어디에서도 고백하지 않았던 심경과 응원해 준 팬들을 향한 진심도 밝힌다. TOP7의 진심에 객석의 관객들도 눈물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팔색조 매력의 ‘미스트롯4’ TOP7이 선사하는 역대급 귀호강 눈호강 무대 퍼레이드, 경연에서는 볼 수 없었던 TOP7의 유쾌한 매력과 환상의 팀워크, 관객도 함께 웃고 울게 만든 TOP7의 속마음까지 모두 공개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서울콘서트’는 5월 7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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