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상권 이용의 날’ 운영,,,친환경 장바구니, 양치컵 배포 등 탄소중립 캠페인 추진

〔스포츠서울│수원=좌승훈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8일 ‘구리 유채꽃 축제’에서 ‘지역상권 이용의 날’ 행사를 열고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

이날 경상원 북부총괄센터 직원 10명은 구리시민한강공원에서 열린 축제에서 ▲친환경 장바구니 배포 및 사용 독려 ▲양치컵 배포 및 생활 속 물 절약 캠페인 ▲탄소중립 실천 홍보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진행했다.

또 구리시 전통시장과 상점가 상인들이 운영하는 먹거리, 판매 상품들을 구매하고 방문객들의 소비 참여를 유도했다.

이진형 북부총괄센터장은 “ 지역 사회를 위해 탄소중립 실천, 지역 상권 이용에 힘쓰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축제와 연계한 ESG 활동을 확대해 도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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