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구찌(Gucci)가 지난 3월 시작한 핸드백 캠페인 ‘Beauty and the Bag’의 두 번째 챕터를 29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올해 초 구찌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새로 합류한 에스파 닝닝이 참여해 브랜드의 새로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구찌 파파라초(Paparazzo) 핸드백과 함께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닝닝은 베이지 톤의 모노그램 의상을 착용하고 깊이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블랙 가죽 소재의 의상과 시스루 디테일을 매치해 파파라초 핸드백이 가진 현대적인 감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한편, 닝닝이 속한 그룹 에스파는 지난 28일 정규 2집 앨범 ‘레모네이드’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