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_Review]

언제: 2026.05.26.

어디: 전라남도 해남군 우슬경기장

누구: 김포시청 400m 전문선수 ‘유수민’

무엇: ‘낭만 러너’ 김포시청 유수민, 거센 비바람 뚫고 고고씽!...예선 통과 후 결승에서 동메달 획득

‘제30회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일반부 400m 예선 3조 경기에서 김포시청 유수민이 58초59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결선에 진출하고 있다.

한편 유수민은 결선에서 57초37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영동군청 김지은(56초23) 1위, 인천남동구청 전유림(56초76) 2위.

▼‘낭만 러너’ 유수민의 고고씽...영상 확인!

해남 | 강명호 기자 kangmycall2@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