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 우승을 차지한 경남 남강초 선수단이 25일 합천 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있다.

2026. 6. 25.

합천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