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9월 결혼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깜짝 공개했다.
류화영은 30일 자신의 SNS에 “평범한 날들을 특별하게 만들어 준 사람과 함께라는 이름으로 이제는 같은 계절을 걷는다”고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예비 신랑과 함께 손을 잡거나 뽀뽀를 하는 등 류화영 예비 부부의 달달한 웨딩화보가 담겨있다.

또한 류화영은 “사랑은 거창한 약속보다, 함께 웃는 특별한 순간들에 있었다. 우리가 기억하는 계절속에 소중함을 배운다”며 예비 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웨딩화보 속엔 앞서 류화영이 자랑했던 다이아링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꼐 류화영은 “수많은 장면끝에 마주하는 한편의 영화같은 이야기가 9/12 시작된다”고 전했다.
앞서 류화영은 올해 4월 3살 연상 비연예인 사업가 남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