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촌 구미호. 출처 | 민속촌 페이스북


민속촌 구미호


[스포츠서울] 한국민속촌에서 구미호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한 여성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29일 한국민속촌 공식 페이스북에는 "민속촌 구미호의 팬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사옵니다. 구미호 사진을 올려달라는 요청이 얼마나 많이 들어오는지 그래서! 구미호 알바의 일반인 코스프레 버전 사진을 투척하옵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앞서 한국민속촌 페이스북에는 "사람들을 홀리라고 나무 위에 올려놨더니 화보 찍는 민속촌 구미호 알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고, 사진 속에는 미모의 여성이 여우귀를 하고 소복을 입은 채 나무 위에서 미모를 뽐내고 있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민속촌 구미호에 네티즌들은 "민속촌 구미호, 헉", "민속촌 구미호, 예쁘다", "민속촌 구미호, 우와", "민속촌 구미호, 청순가련", "민속촌 구미호, 귀엽다", '민속촌 구미호, 깜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 민속촌은 구미호 알바 외에도 거지, 관상가, 사또 등의 알바를 고용해 민속촌을 찾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장우영기자 news@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