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아들 강인준. 출처 | JTBC 방송화면 캡처


강용석 아들


[스포츠서울]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과 그의 아들 두 명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 중인 가운데 과거 큰아들 강인준이 강용석에게 폭탄 발언을 했다.


강용석의 큰아들 강인준은 지난 2월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해 낯 뜨거운 발언을 했다.


당시 방송에서 강인준은 강용석이 성교육을 언급한 것에 대해 "아들을 셋이나 낳았으니 그 짓을 세 번이나 했단 생각에 충격 받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경실은 "지금도 아빠가 그 짓을 세 번만 했다고 생각 하냐"고 물었고, 강인준은 "수천 번 했겠죠. 아들이 셋이니까 세 번이라 생각했던 내가 바보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강인준은 "예전엔 방문이 닫혀 있으면 어색했는데 지금만 살짝만 닫혀 있어도 경사 났네 싶다. (강)세준이가 너무 귀여워서 또 동생을 갖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강용석 아들, 다 컸다", "강용석 아들, 대박", "강용석 아들, 남자다", "강용석 아들, 모르는 척해야지", "강용석 아들, 재치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예능 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는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이용수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