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경. 제공 | 비비안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스포츠서울] 배우 신세경이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 출연 중인 가운데 그의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끈다.
신세경은 지난 2010년 8월 한 속옷 브랜드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신세경은 은빛이 감도는 원피스를 입고 소파에 누워있는 모습이다. 신세경은 비스듬히 기울인 고개와 수줍은 듯 한 손동작으로 그녀만의 청순한 섹시함을 선보였다.
특히 원피스 속 보라색 속옷을 노출한 신세경은 터질듯한 가슴라인을 과시하며 많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역시",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최고다",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예쁘다",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섹시하다",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명불허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해 개봉된 영화 '타짜-신의 손'에서 허미나 역을 열연했다.
이용수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