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새론. 출처 | 김새론 인스타그램
김새론
[스포츠서울] 배우 김새론이 '제 5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오른 가운데 그녀의 어린 시절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새론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릴 때 사진 뚝딱이 닮았다. 시험 끝나서 기분 좋음. 다들 시험 잘 보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새론의 어린 시절 모습과 함께 EBS에서 방송됐던 한 프로그램의 캐릭터인 뚝딱이가 담겼다.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뽀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는 김새론은 마치 도깨비 캐릭터와 흡사한 외모로 눈길을 끈다.
김새론에 네티즌들은 "김새론, 헉", "김새론, 어머나", "김새론, 대박이다", "김새론, 귀여워", "김새론, 러블리", "김새론, 사랑스럽다", "김새론, 우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 2009년 영화 '여행자'를 통해 데뷔했다.
장우영기자 news@sportsseoul.com

